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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땅을 치는 당신에게도 꿈이 있나요?

내 마음이 기쁘고 설레나요? 내 몸이 아무리 힘들어도 자석처럼 다시 끌리나요?
이 두 질문에 YES라고 대답한다면, 그것이 내 꿈이라는 증거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엄마’라는 자리는 그 누구보다 소중한 자리이며,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통로임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느꼈던 것은 아니다. 80년대생, MZ세대의 끝자락에 낀 한 엄마에게 육아라는 시간을 깜깜한 터널 같기만 했다. 그가 출산으로 얻은 것은 사회적 고립과 경력의 단절이었다. 하지만 모든 것에는 양면이 있듯, 고립과 단절, 그 이면에는 이제껏 소외되어 왔던 마음을 채워줄 소중한 시간이 준비되어 있었다. 오히려 바쁘고 북적였던 시간에는 볼 수 없었던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바라 볼 수 있었다.
어떻게 힘든 육아의 시간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으로 바뀔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고갈된 마음을 돌보는 마음챙김을 통해서였다. 책에는 우울감으로 힘들어 하던 우리 시대 평범한 한 엄마가 살기 위해 실천한 마음챙김 비법들이 담겨 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마음챙김 비법을 통해 이제는 애를 쓰지 않아도 대체로 행복하다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누구보다 바쁜 엄마의 일상에서 마음챙김 습관을 꾸준히 해나갈 수 있을까? 책에는 저자의 경험으로 얻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쉽고 편안한 방법들이 담겨 있다.

늦맘, 경단녀로서 육아를 하며 느낀 초보엄마의 생생한 마음챙김 스토리

‘내가 하루 종일 생각하는 것이 바로 나다. 외부적인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내가 하는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방법밖에 없다.’
이러한 깨달음으로 매일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한다면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 것이고 자녀 또한 반듯이 그들이 원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이제껏 누군가가 행복하게 만들어주길 기다려 주었다면, 이제 그러한 바람은 버리자. 그리고 남처럼 사느라 애쓰지 말고 나처럼 사는 자유를 누리자. 마음에 쌓여 있던 수치심과 죄책감을 버리고 자신을 더 사랑하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아 보자.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일상을 보다 나답게 행복하게 살아간다면 누구나 충분히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진짜 나 자신이 될 수 있다. 〈엄마의 마음챙김〉은 아이도 자신도 잃지 않는 행복 육아의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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