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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일의 원칙이 바로 이것이다!”

오랜 세월 꾸준히 한 방향, 즉 ‘기업과 직장인뿐 아니라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을 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연구하고 코칭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창출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류랑도 ㈜성과코칭 대표의 ‘성과코칭 25주년 기념도서’, 《일의 원칙》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성과’라는 개념이 국내 기업 현장에 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전부터,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구체적인 방법론을 코칭함으로써, 수많은 기업과 직장인들의 성과창출에 기여해 왔다. 이번에 출간한 책은 그가 집대성한 방법론의 핵심 정수만을 정리한 것으로, 총 10가지 부문에서 지켜야 할 일의 원칙을 다루고 있다.

PART I. 본질 편에서는, 일과 성과의 개념부터 제시한다. 일하는 사람으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에 임해야 하는지, ‘일 잘하는 방법’과 ‘성과를 내는 구체적 해법’은 과연 무엇인지,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문장으로 요약ㆍ정리한다. PART II. 실전 편에서는, 목표, 전략, 실행, 평가, 역량의 5가지 분야의 원칙을 보여준다. 각 분야마다 의미(WHAT)와 이유(WHY), 그리고 방법(HOW)을 군더더기 없는 문장으로 전달하고 있어, 독자들은 쉽게 핵심만을 담은 ‘일의 교과서’로 활용할 만하다.
마지막으로 PART III. 관계 편에서는, 실제 기업 현장에서 겪게 되는 상사와 부하직원의 권한위임과 성과코칭, 동료나 팀, 혹은 상사 간의 협업의 문제를 ‘성과를 내는 일의 원칙’의 논리에 맞게 명쾌하게 해법을 제시한다. 궁극적이고 더 큰 목표를 달성해 내기 위해, 기업의 모든 구성원, 즉 CEO부터 신입직원까지 개인적 역할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하면 더 잘 해낼 수 있는가를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다.

삼성, LG, SK. 현대 등 내로라하는 국내 글로벌기업뿐만 아니라 각종 정부기관, 군대, 메가젠 임플란트 같은 해외에서 더 인정받는 유망 중견기업 등에서 오랫동안 컨설팅하면서 정립한 류랑도 대표의 ‘일의 원칙’은, 결국 경영학의 구루 피터 드러커를 비롯한 수많은 경영학자들이 가르쳐 온 방법과 일맥상통하는 원칙이라 할 수 있다.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고 일을 통한 성장을 추구하는 인본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실제로 성과를 창출해 내는 실무적 방법론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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